안녕하세요 ~ 티스토리에는 정말 오랜만에 글을 작성 하는 것 같아요! 제가 요새 여러 시험준비 등 istp의 고칠 수 없는 벼락치기 달인에 빙의해서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왔어요. 그래서 생각난 김에 많이 찾아 주셨던 ISTP시리즈 게시물을 작성할까 합니다. 먼저..ISTP라는 걸 깨달은 저는 제 단점을 좀 더 명확히 보고 고치려 노력하고 있어요. 일부러 감정적인 행동도 해보고 하는데 성향을 고칠 수 없나봐요..미안해 감정형 내 친구들 생각 해보면..전 초등학생부터 성격이 똑같았어요.. 놀랍게도 MBTI에 철저하게 무관심 했던 시절부터 지금까지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됐어요! 그건 바로 제 친구들은 모두 ENFP예요..? 잉 스럽지만 정말 다 ENFP예요. 그래서 속상하면 자주 울었구나? 싶었어요. 제 친..